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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가 사라지는 시대, 모든 전제를 원점으로 돌려라 1. 옴니보어 (Omnivore) 특정 브랜드나 제품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하는 소비자. 2. 아보하 (Aboha) 특별한 일이 없어도 평범한 하루에 만족하며, 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작은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는 삶의 태도(아주 보통의 하루) 3.토핑경제 (Topping Economy)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선택적인 추가적인 요소에 더 큰 비용을 지불하는 경향. 마라탕, 요거트, 크록스처럼 본품에 원하는 토핑을 더하는 소비 방식. 4. 페이스테크 (Face Tech) 기술이 인간의 얼굴을 인식해 개인화 된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적 기술. 얼굴 인식 기술이 소비와 결제 행태에 빠르게 적용 5. 무해력 (Power of Harmlessness) 자극적인 콘텐츠보다 무해한 콘텐츠나 서비스가 주목 받는 흐름으로 작고 귀여운 존재가 주는 공격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영향력이 중요. 6. 그라데이션 K (Gradation K) K팝, K드라마 등 한국 문화의 글로벌화가 더욱 뚜렷해지며, 한국적인 요소가 세계와 융합되는 경향. K팝 그룹 BTS가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글로벌한 음악을 만듦. 7. 물성매력 (Physicality Appeal) 디지털 세상에서도 사람들이 오히려 물리적인 실체를 느끼고 싶어 하는 경향이 강해짐.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제품과 경험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며 중요하게 생각함. 8. 기후감수성 (Climate Sensibility) 기후 변화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환경 문제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 이에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실천적인 행동 요구. 기후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비와 생활 방식이 확산. 9. 공진화 전략 (Co-evolution Strategy) 서로 다른 업종과 산업이 경쟁이 아닌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가는 구조, 상생과 협력이 중요한 전략으로 부상. 삼성전자와 현대차, 애플과 오픈 AI의 협업을 통한 상생 기술 발전. 10. 원포인트 업 (One-Point Up) 작은 개선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추구하는 트렌드. 큰 목표보다는 작은 변화와 개선으로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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