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헤드헌팅 취업공고 전년比 19%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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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관리자2 등록일 : 2015-02-09 조회수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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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헤드헌팅 취업공고 전년比 19% 증가
사람인, 헤드헌팅 가장 활발한 직종은 '경영·사무직'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은 지난해 헤드헌팅을 통한 채용이 전년에 비해 19%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사람인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자사 헤드헌팅 서비스인 ‘프로헌팅’에 등록된 채용공고 건수는 21만1773건으로 2013년 17만8427건 대비 19% 증가했다. 헤드헌팅 공고 전체 등록수를 월별로 살펴보면 12월이 9.1%를 차지해 가장 등록 수가 많았다. 이어 채용 등록수가 많은 달은 3월(9%), 10월·7월(8.8%), 11월(8.5%), 4월(8.4%), 5월(8.3%) 등의 순이었다. 한편 헤드헌팅이 가장 활발한 직종은 전체 직종 중 경영·사무직이 37%(복수선택)로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직종을 세부적으로 분석해 순위를 매겨보면 마케팅·광고·분석이 24.2%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기획·전략·경영(20.5%), 회계·재무·세무·IR(15.6%), 인사·교육·노무(12.9%) 등의 순이었다. 경영·사무직 다음으로 헤드헌팅이 잘된 직종은 생산·제조가 34.1%로 2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IT·인터넷(30.7%), 영업·고객상담(26.1%), 유통·무역(14.9%), 전문직(14.3%), 서비스(6.6%), 건설(4.2%)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경력 연차별로는 최소 3년 차를 제시한 공고가 전체에서 21.4%(복수선택)의 비중을 차지해 가장 선호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5년 차 17.2%, 2년 차 8.8%, 4년 차 8.6%, 10년 차 8.6% 순으로 선호됐다. 최종 학력별로는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이 전체 학력 중 72.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2, 3년제 대학 졸업 이상(10.9%), 석사 이상(10.5%), 학력무관(10.5%), 고등학교 졸업 이상(3.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13년과 비교하면 석사 이상을 찾는 공고 비율은 2.6%에서 10.5%로 3배 이상 증가했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