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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100만 시대 끌리는 스펙은 따로 있다.
글쓴이 :관리자2   등록일 : 2015-02-09   조회수 :71

        [ 청년칼럼 ] 취준생 100만 시대 끌리는 스펙은 따로 있다.

 

  
 

기업은 더 이상 취업준비생의 스펙을 믿지 않는다. 학벌, 학점, 어학점수 등 흔히 말하는 취업준비생들의 스펙이 직무역량 그리고 인성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이 기업의 입장이다. 서류로 나타나는 ‘점수’보다는 실제 역량을 보고자 하는 것이 기업들의 채용방법이다.

입사의 기회를 잡으려면 점수 올리기에 매진하기보다 가고자 하는 기업과 하고자 하는 직무를 철저히 이해해야한다. 여기에 다른 지원자와의 차별화 할 수 있는 점을 만들어 어필해야한다. 기업은 지원자의 직무관련 경험 등을 통해 직무능력과 인성을 파악해 지원자가 해당 기업에 맞는 ‘기업형 인재’의 조건에 부합하는 지 확인한다. 이에 따라 지원자들은 기업과 직무에 대한 자신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꾸준히 쌓아 나가야 한다. 

취업을 위한 가장 좋은 스펙은 해당 직무에 대한 ‘실무 경험’과 관련된 경험 혹은 지식을 쌓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사실을 취업준비생들이 모르는 것은 아니다. 알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이 많지만 어떤 경험을 어떻게 경험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토익스피킹, 오픽부터 차세대 스펙인 블로그, 뉴스마케팅에 이어 기업 및 자기분석인 현대, SSAT, 자소서 등 취업을 위한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것들만을 강의해주는 인터넷 카페가 있어 화제다. 바로 이즌잇이라는 카페이다. 

이즌잇은 실제로 지금도 자소서, 면접, SSAT부터 현대, 반도체 관련 강의 및 오픽, 토익, 모스 강의까지 취업을 위한 모든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강의가 모두 ‘무료’라는 점이다. 강의 신청에 필요한 약간의 절차만 걸치면 모든 강의가 무료로 제공된다.

하나의 숫자에 불과한 획일화된 스펙을 더 이상 원치 않는 기업, 이를 알고 있지만 어떤 것들을 더 해야 하는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취업준비생들 모두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는 스터디 공간인 셈이다.

이제는 직무역량으로 승부를 봐야하는 시대이다. 취업준비생이라면 자신이 원하는 기업과 직무를 잘 분석하여 이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할 것이다.

출처: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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